다만 인정하기 싫어서 스스로를 부풀리고 과대평가 하는 걸지도 모르겠다
다 되는 일이라는 건 없다
다 되는 사람도 없다
되게 만들 수는 있다
난 세상에 해서 안되는 게 없다는 걸 너무나도 잘 알지만
가장 큰 벽은 역시 나태함. 두려움. 뭐 두가지는 형태는 같지만 이름만 다른 그런 종류의 감각인 것 같다.
결국 나는 내 스스로 나의 한계를 단정 짓는게 된다
타고난 재능을 증폭시키고 단점을 인정해야 어떤 일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하는데
말은 쉬운데 실전에서의 감이 부족하다
사실 혼자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. 결국 같이 해야한다.
최근 덧글